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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자 “지인이 1등 당첨번호 받고 못 샀다고 했다” 사연 밝혀

2017-09-04 18:18:22

[로이슈 이가인 기자] 지난 2일 770회 나눔로또 추첨결과 로또리치에서 2등 당첨조합을 5명의 회원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2등 당첨번호를 받은 행운의 주인공은 김민호(이하 가명), 신재혁,조형민, 엄기웅, 김예지 씨로 로또리치 관계자는 현재 이들의 실제 구매 여부를 확인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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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주인공 중 조형민(가명, 40남성)씨는 로또 사이트 게시판에 이번 달 느낌이 괜찮다 싶었는데 진짜 2등 당첨됐어요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2거래내역 영수증 사진을 올렸다.

당첨자인 조씨는 지인의 지인이 로또 사이트에서 1등 당첨번호를 받고 못 샀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입해서 이용했다그 후로 꾸준히 로또를 구매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2주전부터 계속 4등이 연속으로 당첨돼 이번 달은 느낌이 좋다고 생각 했는데 이번 주에 2등에 당첨돼 신기하고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조씨는 타고 다니는 차가 벌써 15만이 넘어서 바꾸려 하고 있었는데 막상 사려고 보니까 돈이 제법 들어가 고민하고 있었다한방에 고민이 해결돼 기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주변 지인들에게 로또사이트를 추천할 생각이라며 회원님들도 매주 잊지 말고 꾸준히 로또 하셔서 대박나시라고 응원의 말을 남겼다.

한편 2일 발표된 770회 로또 당첨번호는 “1, 9, 12, 23, 39, 43 보너스 34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모두 8명이었으며 2등 당첨자 75명이다. 1등 당첨자는 각각 216309 9329원을 2등 당첨자는 38455100원을 당첨금으로 지급받는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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