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중생폭행 사건이 또 다시 사회적으로 파장을 몰고 있다.
1일 부산 사상서에 따르면 최근 또래를 폭행한 2명이 자수를 하면서 현재 경찰이 사건을 수사하고 나선 상황이다.
더불어 문제의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이 전말이 수면 위에 오르면서 보는이들이 경악이 금치 못할 상황이다.
최근 SNS 등지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부산에서 발생한 여중생 폭행 사건의 사진은 눈을 의심케 한다.
바로 한 학생이 피투성이가 된 모습이기 때문. 더불어 가해자로 추정되는 학생의 문자 내용도 경악시킨다.
이 문자내용에는 자신이 저지른 일을 암시하면서 ‘교도소에 들어갈 수도 있느냐’고 지인에게 물어보는 정황 등이 담겨져 있다.
특히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이 수면 위에 오르면서 민심의 분노는 극에 달하고 있다. 당장 어리다는 이유로 갖가지 만행을 저지른 청소년들에게 대한 처벌을 강화해달라는 내용이다. (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1일 부산 사상서에 따르면 최근 또래를 폭행한 2명이 자수를 하면서 현재 경찰이 사건을 수사하고 나선 상황이다.
더불어 문제의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이 전말이 수면 위에 오르면서 보는이들이 경악이 금치 못할 상황이다.
최근 SNS 등지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부산에서 발생한 여중생 폭행 사건의 사진은 눈을 의심케 한다.
바로 한 학생이 피투성이가 된 모습이기 때문. 더불어 가해자로 추정되는 학생의 문자 내용도 경악시킨다.
이 문자내용에는 자신이 저지른 일을 암시하면서 ‘교도소에 들어갈 수도 있느냐’고 지인에게 물어보는 정황 등이 담겨져 있다.
특히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이 수면 위에 오르면서 민심의 분노는 극에 달하고 있다. 당장 어리다는 이유로 갖가지 만행을 저지른 청소년들에게 대한 처벌을 강화해달라는 내용이다. (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