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이동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사진 한 장도 덩달아 눈길을 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남매 모두 잠든 사이 엄마에게 맡기고, 집 근처 높은 곳으로 무작정 올라가 칵테일 한 잔의 짧은 데이트로 아쉬움 달래기"라는 멘트와 함께 남편과 찍은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사진 속 이동국과 이수진은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 얼굴을 마주댄 채 환하게 웃어 보이는 모습이 부러움을 샀다.
(사진=이수진SNS)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남매 모두 잠든 사이 엄마에게 맡기고, 집 근처 높은 곳으로 무작정 올라가 칵테일 한 잔의 짧은 데이트로 아쉬움 달래기"라는 멘트와 함께 남편과 찍은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사진 속 이동국과 이수진은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 얼굴을 마주댄 채 환하게 웃어 보이는 모습이 부러움을 샀다.
(사진=이수진SNS)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