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과거 몰카에 울먹였던 김생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는 한 방송에서 몰래카메라를 당하며 마지막에 울먹이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당초 방송은 리포터로 나선 그를 놀래주기 위해 결성된 것.
인터뷰에 나선 그는 “피곤하다”는 분위기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당시 차태현은 “다음 일정이 있는데 왜 중간에 인터뷰를 하느냐”라며 김생민에 불만을 토로했고, 김종민은 “김주혁 형은 나이가 많으니까”라는 말을 반복해 멤버들의 짜증을 자아냈다.
또한 정준영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는데, 정준영은 인터뷰 도중 갑자기 벽의 통나무에 새겨진 나이테를 세더니 “이 나무 36살이에요”라고 뜬금없는 발언을 해 김생민을 당황시켰다.
또 정준영은 MT에 온 것처럼 노래를 해달라는 요청에 분위기에 안 맞는 ‘고해’를 열창해 분위기를 다운시키기도 했다.
이후 몰래카메라임이 밝혀지자, 그는 “준영이 소문을 듣고 오기는 했는데, 진짜 성의 없이 대답하는 거야”라며 당황했던 심경을 밝혔다. (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앞서 그는 한 방송에서 몰래카메라를 당하며 마지막에 울먹이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당초 방송은 리포터로 나선 그를 놀래주기 위해 결성된 것.
인터뷰에 나선 그는 “피곤하다”는 분위기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당시 차태현은 “다음 일정이 있는데 왜 중간에 인터뷰를 하느냐”라며 김생민에 불만을 토로했고, 김종민은 “김주혁 형은 나이가 많으니까”라는 말을 반복해 멤버들의 짜증을 자아냈다.
또한 정준영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는데, 정준영은 인터뷰 도중 갑자기 벽의 통나무에 새겨진 나이테를 세더니 “이 나무 36살이에요”라고 뜬금없는 발언을 해 김생민을 당황시켰다.
또 정준영은 MT에 온 것처럼 노래를 해달라는 요청에 분위기에 안 맞는 ‘고해’를 열창해 분위기를 다운시키기도 했다.
이후 몰래카메라임이 밝혀지자, 그는 “준영이 소문을 듣고 오기는 했는데, 진짜 성의 없이 대답하는 거야”라며 당황했던 심경을 밝혔다. (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