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효리네 민박 정담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담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인에서 동대문 오는 6시30분 버스 예약 했는데 너무 아쉽고 더 놀고파서 버스 9시30분으로 바꿨더니 케베 6시에 마감이라고 나가랰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인형 같은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담이는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 출연하며 다시 한 번 관심을 받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정담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인에서 동대문 오는 6시30분 버스 예약 했는데 너무 아쉽고 더 놀고파서 버스 9시30분으로 바꿨더니 케베 6시에 마감이라고 나가랰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인형 같은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담이는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 출연하며 다시 한 번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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