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가인 기자] 지난 26일 769회 나눔로또 추첨결과 로또리치에서 2등 당첨조합을 5명의 회원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행운의 주인공 중 안기영(가명, 60대 남성)씨는 로또 사이트 게시판에 “노후준비에 보탬이 됐음 좋겠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2등 당첨용지 사진을 올렸다.
안씨는 “평소에 로또를 당첨이 꼭 돼야겠다는 생각보다는 꾸준하게 주는 번호로만 이용 했다”며 “끝에는 결과가 있지 않겠나 생각하며 로또를 구매했다”고 말했다.
그는 “정년 퇴직하고 아파트 경비원으로 근무를 하고 있는데 60이 넘은 나이에 다른 일을 벌일 엄두가 안난다” 며 “집사람과 상의해서 적금을 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안씨는 “당첨금이 남은 노후준비를 하는데 있어서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여러분들도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시지 말고 꾸준하게 하다 보면 끝에는 좋은 결과가 나올 테니 힘내시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26일 발표된 769회 로또 당첨번호는 “5, 7, 11, 16, 41, 45보너스 4”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모두 9명이었으며 2등 당첨자 55명이다. 1등 당첨자는 각각 19억3076만 0042원을 2등 당첨자는 5265만 7093원을 당첨금으로 지급받는다.
이가인 기자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행운의 주인공 중 안기영(가명, 60대 남성)씨는 로또 사이트 게시판에 “노후준비에 보탬이 됐음 좋겠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2등 당첨용지 사진을 올렸다.
안씨는 “평소에 로또를 당첨이 꼭 돼야겠다는 생각보다는 꾸준하게 주는 번호로만 이용 했다”며 “끝에는 결과가 있지 않겠나 생각하며 로또를 구매했다”고 말했다.
그는 “정년 퇴직하고 아파트 경비원으로 근무를 하고 있는데 60이 넘은 나이에 다른 일을 벌일 엄두가 안난다” 며 “집사람과 상의해서 적금을 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안씨는 “당첨금이 남은 노후준비를 하는데 있어서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여러분들도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시지 말고 꾸준하게 하다 보면 끝에는 좋은 결과가 나올 테니 힘내시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26일 발표된 769회 로또 당첨번호는 “5, 7, 11, 16, 41, 45보너스 4”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모두 9명이었으며 2등 당첨자 55명이다. 1등 당첨자는 각각 19억3076만 0042원을 2등 당첨자는 5265만 7093원을 당첨금으로 지급받는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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