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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펜션 논란...제재 없다보니 주민들이 직접 두팔 걷었다

2017-07-28 17:21:23

누드펜션 논란...제재 없다보니 주민들이 직접 두팔 걷었다이미지 확대보기
누드펜션 재오픈을 앞두고 갑론을박이 큰 상황이다.

지난 27일 한 매체에 보도에 따르면 충북 제천에 있는 누드펜션이 최근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것.

이 같은 논란 속 마땅히 누드펜션에 대한 행정적 제재 방침도 없는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한 동호회에서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옷을 하나도 입지 않은 남녀가 전라의 몸으로 주변을 거니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이 때문에 주민들이 많이 불쾌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단 인근 주민들은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이렇다 할 행정적 방법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개인 사유지이고, 현재 불법적인 행위도 발견되지 않은 만큼 더더욱 제재할 방법도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28일 마을주민들이 직접 이곳을 제재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주민들은 우선 누드펜션의 입구부터 원천 봉쇄하며 오픈을 저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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