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6일 청주지역에 시간당 90mm의 폭우가 내리면서 청담동 말자싸롱 가맹점 곳곳이 침수되는 등 수해를 입게 되자, 본사 임직원들이 피해 매장들의 빠른 복구를 위해 직접 나섰다.
이들은 매장당 4인 1조로 투입돼 매장의 피해 상황과 점주의 어려움을 살피고, 매장 내ㆍ외부 청소와 침수로 인해 망가진 시설물 정비, 인테리어 및 집기 복구를 진행했다.
또한 해당 매장의 빠른 안정화를 위해 스태프 지원 등 인력 투입과 일시적 특별 지원책을 도입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청담동 말자싸롱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들에게 힘이 되고자 본사가 직접 복구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라며 “피해를 입은 매장들이 최대한 빠르게 복구돼 영업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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