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의 오피셜 소문과 함께 과거 네이마르와 아들 루카의 셀카가 덩달아 화제다.
앞서 네이마르는 자신의 SNS에 아들 루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들 데이비드 루카는 아빠의 어깨에 매달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이비드는 하얀 얼굴과 똘망똘망한 눈빛까지 갖춰 흡사 인형과도 같은 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네이마르와 아들은 똑같이 혀를 살짝 내밀고 있어 부전자전이라는 말을 새삼 떠오르게 만들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앞서 네이마르는 자신의 SNS에 아들 루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들 데이비드 루카는 아빠의 어깨에 매달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이비드는 하얀 얼굴과 똘망똘망한 눈빛까지 갖춰 흡사 인형과도 같은 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네이마르와 아들은 똑같이 혀를 살짝 내밀고 있어 부전자전이라는 말을 새삼 떠오르게 만들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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