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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업체 듀오, 이별 티 나는 친구 SNS 본 반응 설문 실시

2017-07-23 09:00:00

[로이슈 이가인 기자] 미혼남녀는 연인과 이별한 것 같은 친구의 SNS를 봤을 때 어떤 생각을 할까?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박수경)의 조사 결과 ‘그렇게 유난을 떨더니 결국 너희도 헤어졌구나’라는 응답(남: 48.7%, 여: 51.2%)로 이 가장 많았다. 해당 조사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미혼남녀 324명(남: 158명, 여: 166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어 ‘아무 생각도 들지 않으며 관심 없다’(남: 34.2%, 여: 28.3%), ‘속속들이 알려주는 이별스토리, 안물안궁(안 물어봤고 안 궁금한 것)이니까 그만 올렸으면 좋겠다’(남: 10.8%, 여: 14.5%)가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이별 사실을 좋아요를 위해 이용하는 것 같아서 관종(관심 받고 싶어하는 사람)인지 의심해본다’(남: 5.1%, 여: 5.4%), ‘소개팅을 시켜줘야겠다’(남: 1.2%, 여: 0.6%)는 대답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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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업체 듀오 관계자는 “이번 설문 조사 결과 이별한 친구의 SNS를 볼 때 남녀 모두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음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고 전했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듀오는 고유 매칭 시스템 DMS, 고객 맞춤 서비스 등 첨단 기술을 결혼정보에 접목한 서비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듀오에 관한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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