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수력발전소 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괴산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정오 괴산 수력발전소 소장인 A씨가 건물 옥상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로 발견됐다.
특히 소장은 최근 폭우 당시 수위조절 실패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더욱이 최근 피해 농가를 찾았다가 주민들과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더불어 최근 괴산 수력발전소 소장 역시 수위조절 실패를 두고 괴로워했던 것으로도 전해지고 있다. / 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20일 괴산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정오 괴산 수력발전소 소장인 A씨가 건물 옥상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로 발견됐다.
특히 소장은 최근 폭우 당시 수위조절 실패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더욱이 최근 피해 농가를 찾았다가 주민들과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더불어 최근 괴산 수력발전소 소장 역시 수위조절 실패를 두고 괴로워했던 것으로도 전해지고 있다. / 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