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불 국민야영장에 대한 관심이 크다.
경북 영덕시 고래불 국민야영장은 지난 1월 개장해 새로운 명소로 뜨고 있는 곳이다. 특히 해수욕과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고래불 국민야영장은 17만5000㎡에 솔숲텐트 110동, 오토캠핑 13동, 캐러밴 사이트 25동 등 야영장 148동에 조형전망대, 해안루, 해안산책로, 편의시설(샤워장•취사장•화장실)을 조성했다.
고래불 해수욕장은 병풍처럼 둘러쳐진 솔밭을 끼고 타원으로 명사이십리가 펼쳐진다.
고려 말 '고래불'이라 명명했다고 전해진다. 굵은 모래가 몸에 달라붙지 않은 백사장에서 찜질하면 심장과 순환기 계통에 효험이 있다고 한다.
개장일은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16일까지며 수심이 얕아 어린이들을 동반할 수 있는 가족피서지로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경북 영덕시 고래불 국민야영장은 지난 1월 개장해 새로운 명소로 뜨고 있는 곳이다. 특히 해수욕과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고래불 국민야영장은 17만5000㎡에 솔숲텐트 110동, 오토캠핑 13동, 캐러밴 사이트 25동 등 야영장 148동에 조형전망대, 해안루, 해안산책로, 편의시설(샤워장•취사장•화장실)을 조성했다.
고래불 해수욕장은 병풍처럼 둘러쳐진 솔밭을 끼고 타원으로 명사이십리가 펼쳐진다.
고려 말 '고래불'이라 명명했다고 전해진다. 굵은 모래가 몸에 달라붙지 않은 백사장에서 찜질하면 심장과 순환기 계통에 효험이 있다고 한다.
개장일은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16일까지며 수심이 얕아 어린이들을 동반할 수 있는 가족피서지로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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