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여름 휴가 거짓말 1위로는 10명중 5명이 다음과 같은 말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지난 해 한 설문조사에서 직장인 여름 휴가를 위한 거짓말을 묻자 직장인들은 휴가라를 앞두고 '일정이 이미 잡혀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무려 10명 중 5명이 이같은 반응이다.
또 직장인 여름 휴가 시 밉상 캐릭터로 직장인 절반 이상인 55.8%가 휴가 때 계속 업무 연락을 하는 '휴가스틸러'를 1위로 꼽았다.
이어 2위 본인은 바빠서 휴가 못 간다며 빈정대는 '꼰대맨'(16.2%), 3위 휴가 기간 동안 많은 업무가 쌓여있을 것임을 강조하는 '휴가저승사자'(12.8%), 4위 휴가 후 바로 많은 일 더미를 건네는 '일깡패'(11.3%), 5위 휴가기간 평소보다 더 많은 이메일을 보내는 '메일테러리스트'(4%)순으로 진상리스트 순위에 올랐다.
이중 휴가 때 계속 업무 연락을 하는 '휴가스틸러'에 대한 불쾌감은 주로 실무를 담당하는 대리(65.7%)와 과장(69.1%)이 관리자급(56.1%)이나 사원(52.3%)보다 더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외 직장인 여름 휴가 거짓말을 가장 많이 한 사람은 연차가 낮은 ‘사원급’(55%)에서 가장 많이 했으며, 대리(49%), 과장(44.4%), 관리자(42.1%)순으로 연차가 올라갈수록 줄어들었다.
또한 여성(54.9%)이 남성(46.5%)보다 예정된 여행일정으로 휴가변경이 힘들다는 거짓말을 더 많이 하는 편이었으며, 반대로 남성(19.9%)은 여성(13.1%)보다 휴가 동안 핸드폰을 꺼둘 것이라는 거짓말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서치 제공)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앞서 지난 해 한 설문조사에서 직장인 여름 휴가를 위한 거짓말을 묻자 직장인들은 휴가라를 앞두고 '일정이 이미 잡혀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무려 10명 중 5명이 이같은 반응이다.
또 직장인 여름 휴가 시 밉상 캐릭터로 직장인 절반 이상인 55.8%가 휴가 때 계속 업무 연락을 하는 '휴가스틸러'를 1위로 꼽았다.
이어 2위 본인은 바빠서 휴가 못 간다며 빈정대는 '꼰대맨'(16.2%), 3위 휴가 기간 동안 많은 업무가 쌓여있을 것임을 강조하는 '휴가저승사자'(12.8%), 4위 휴가 후 바로 많은 일 더미를 건네는 '일깡패'(11.3%), 5위 휴가기간 평소보다 더 많은 이메일을 보내는 '메일테러리스트'(4%)순으로 진상리스트 순위에 올랐다.
이중 휴가 때 계속 업무 연락을 하는 '휴가스틸러'에 대한 불쾌감은 주로 실무를 담당하는 대리(65.7%)와 과장(69.1%)이 관리자급(56.1%)이나 사원(52.3%)보다 더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외 직장인 여름 휴가 거짓말을 가장 많이 한 사람은 연차가 낮은 ‘사원급’(55%)에서 가장 많이 했으며, 대리(49%), 과장(44.4%), 관리자(42.1%)순으로 연차가 올라갈수록 줄어들었다.
또한 여성(54.9%)이 남성(46.5%)보다 예정된 여행일정으로 휴가변경이 힘들다는 거짓말을 더 많이 하는 편이었으며, 반대로 남성(19.9%)은 여성(13.1%)보다 휴가 동안 핸드폰을 꺼둘 것이라는 거짓말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서치 제공)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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