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부착청구 인천 초등생 살인범 A양에 대한 정당한 처벌을 요구하는 여론의 목소리는 더욱 거세졌다.
30일 인천지검은 인천 초등생 살인범 A양 대해 전자발찌 부착청구를 했다고 밝혔다. A양은 8살 여자 초등학생을 살해하고 시신이 훼손한 뒤 유기한 혐의다.
특히 A양에 대한 전자발찌 부착청구와 더불어 처벌의 목소리도 높다. 그동안 조현병 등을 이유로 형을 감면 받거나 살인을 저지르고도 무죄 판결을 받은 사례가 공분을 부추겨왔다.
때문에 인면수심 살인 행각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요구되고 있는 분위기다.
이와 함께 인천초등생살인범 A양에 대한 충격적인 활동 전적도 관심사다. 직접 그린 것으로 알려진 사진들 역시 네티즌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
알려진 바로는 그림 실력이 좋았던 A양. 특히 최근 방송을 통해 공개된 중에서는 경악스런 이미지들고 공개돼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이 그림 중에는 머리가 반 정도 열린 그림도 있어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고 있다. (당시 엘리베이터 폐쇄회로 화면)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30일 인천지검은 인천 초등생 살인범 A양 대해 전자발찌 부착청구를 했다고 밝혔다. A양은 8살 여자 초등학생을 살해하고 시신이 훼손한 뒤 유기한 혐의다.
특히 A양에 대한 전자발찌 부착청구와 더불어 처벌의 목소리도 높다. 그동안 조현병 등을 이유로 형을 감면 받거나 살인을 저지르고도 무죄 판결을 받은 사례가 공분을 부추겨왔다.
때문에 인면수심 살인 행각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요구되고 있는 분위기다.
이와 함께 인천초등생살인범 A양에 대한 충격적인 활동 전적도 관심사다. 직접 그린 것으로 알려진 사진들 역시 네티즌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
알려진 바로는 그림 실력이 좋았던 A양. 특히 최근 방송을 통해 공개된 중에서는 경악스런 이미지들고 공개돼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이 그림 중에는 머리가 반 정도 열린 그림도 있어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고 있다. (당시 엘리베이터 폐쇄회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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