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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코리아 폐기, 과거 논란 당시 해명들어보니..."색이 조금 다르고"

2017-06-29 13:51:50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폐기, 과거 논란 당시 해명들어보니..."색이 조금 다르고"이미지 확대보기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폐기 소식과 함께 논란 당시 문체부의 해명도 관심이다.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는 지난 정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로 선정된 로고. 그러나 이 로고는 프랑스 무역투자진흥청 캠페인로고와 거의 똑같아 논란이 된 바 있었다.

당시 문체부는 브랜드•광고홍보 분야의 학계와 현장 민간 전문가를 중심으로 ‘국가브랜드 개발 추진단’을 구성해 1년여에 걸쳐 다양한 작업을 수행해 브랜드와 새로운 로고를 개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김종덕 문체부 장관은 “앞으로 대한민국이 추구해나갈 미래지향적 핵심 가치와 비전을 담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표절 논란이 제기되자 당시 정부는 “색깔이 조금 다르고, 크리에이티브는 많은 나라에서 정책명이나 프로젝트 명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표절이 아니라는 답변을 하기도 했다.

한편 정권이 바뀐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폐기가 결정된 것과 관련헤 네티즌들은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폐기가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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