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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다주립대-한서대 항공서비스학과 6월 입시설명회 개최

2017-06-05 11:59:40

[로이슈 이가인 기자] - 토플(TOEFL), SAT 점수 아닌 ‘서류+면접’으로 인재 선발해

 

 
네바다주립대-한서대 항공서비스학과 6월 입시설명회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네바다주립대 아시아센터가 ‘네바다주립대-한서대 항공서비스학과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17일(토) 오후 2시, 네바다주립대 아시아센터(양재역 위치)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 사전예약 접수로 진행된다.  

네바다주립대 항공서비스학과는 미국의 네바다주립대와 국내 한서대학교가 함께하는 ‘학-학 협력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항공서비스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본 전형에서는 일반적으로 유학 시 필요한 토플(TOEFL), SAT 점수를 요구하지 않고 서류(내신+생활기록부)와 심층면접으로 인재를 선발한다. 이는 단순한 시험성적이 아니라 학생의 잠재능력, 인성, 태도를 기준으로 평가하기 위함이다.  

개강 전 네바다주립대로부터 입학허가서를 수여받은 입학생들은 토플, SAT와 같은 시험준비를 위한 영어가 아니라 미국대학의 학위과정을 이수하는데 필요한 아카데믹 영어(Academic English)를 아시아센터에서 수강하게 된다.  

이후 학생들은 네바다주립대에서 항공서비스 기초이론 교육 및 영어교육을, 한서대학교에서 전공심화 교육 및 민간항공사 취업을 위한 멘토링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또한 학생들은 세계적인 관광도시인 미국 라스베가스(Las Vegas) 특급호텔에서 인턴쉽 경험을 할 수 있고, 졸업 후에는 1년간 미국취업(OPT)도 합법적으로 가능해 원어민 수준의 영어능력은 물론 국내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과 차별화된 취업 스펙을 갖출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취업 스펙으로 학생들은 '항공사 승무원', '호텔리어', '서비스 컨설턴트'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 할 수 있다.  

네바다주립대 아시아센터 관계자는 “네바다주립대 항공서비스학과는 국내외 주요 항공사가 요구하는 스펙을 완성하기에 적합하다”며 “졸업생들은 네바다주립대 학사학위는 물론 ‘국제 수준의 항공지식’, ‘원어민 수준의 영어구사 능력’과 ‘졸업 후 1년간 미국취업(OPT) 경험’이라는 강력한 스펙을 갖게 된다”고 강조했다.  

네바다주립대 항공서비스학과 6월 설명회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네바다주립대 아시아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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