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가인 기자] 결혼을 앞둔 30대 예비신부가 올린 로또 2등 당첨후기가 화제다. 이 여성은 당첨금으로 결혼을 하겠다며 남자친구에게 “이제 돈 걱정 없이 식 올리자”고 자랑한 것으로 전해졌다.
로또 커뮤니티 사이트 로또리치에는 753회 2등 당첨자 박민아(가명) 씨의 후기가 공개됐다. 30대 직장인인 박 씨는 지난 근로자의 날에도 쉬지 못하고 출근했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을 앞두고 결혼자금이 필요했는데 당장 돈을 구하기가 어려워 마음 고생이 심했다고 고백했다.
우울한 기분을 달래기 위해 로또를 시작했다는 박 씨는 “당첨되면 남자친구와 결혼할 생각으로 로또를 시작했다”며 753회 추첨에서 2등에 당첨돼 기쁘다고 전했다.
로또 2등 당첨 직후 남자친구에게 당첨사실을 자랑했다는 그녀는 “평소 로또를 하는 나에게 돈 아깝다고 핀잔을 줬던 남자친구가 더 기뻐했다”며 “다른 당첨자 후기를 보면서 꾸준히 구입해서 당첨된 것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박 씨는 로또를 수동으로 구입한 것에 대해서는 로또 당첨번호를 분석한 번호를 받아 구입했다며 “당첨된 후 당첨사실을 공개했는데 많은 분들이 축하해줬다. 응원을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의 말도 덧붙였다.
한편, 박씨는 매주 10조합(1만원)씩 로또를 구입했으며 로또를 시작한 지 10개월만에 2등에 당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씨가 받은 당첨금은 4천6백여만원이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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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기분을 달래기 위해 로또를 시작했다는 박 씨는 “당첨되면 남자친구와 결혼할 생각으로 로또를 시작했다”며 753회 추첨에서 2등에 당첨돼 기쁘다고 전했다.
로또 2등 당첨 직후 남자친구에게 당첨사실을 자랑했다는 그녀는 “평소 로또를 하는 나에게 돈 아깝다고 핀잔을 줬던 남자친구가 더 기뻐했다”며 “다른 당첨자 후기를 보면서 꾸준히 구입해서 당첨된 것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박 씨는 로또를 수동으로 구입한 것에 대해서는 로또 당첨번호를 분석한 번호를 받아 구입했다며 “당첨된 후 당첨사실을 공개했는데 많은 분들이 축하해줬다. 응원을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의 말도 덧붙였다.
한편, 박씨는 매주 10조합(1만원)씩 로또를 구입했으며 로또를 시작한 지 10개월만에 2등에 당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씨가 받은 당첨금은 4천6백여만원이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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