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가인 기자] 어버이 날을 맞아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건강 관련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몸에 좋은 채소, 과일을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제품도 선물로 고려할만하다. 우리 몸 속 효소는 평생 생산되는 양이 정해져 있으며, 나이가 들수록 체내 생성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를 통해 보충해야 하기 때문.
이런 가운데 영양분 파괴 없이 채소와 과일을 주스와 차를 만들 수 있는 휴롬의 시그니처와 티마스터가 부모님을 위한 효도가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휴롬은 최근 리얼메탈 소재의 프리미엄 원액기 ‘휴롬 시그니처’를 선보였다. 견고하고 고급스러운 리얼메탈 소재를 본체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본체에 적용된 EGI(전기아연도금강판) 소재는 냉장고, 세탁기 등 고급 메탈 가전제품에 사용되는 소재로 내오염성과 내식성이 뛰어나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광택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한 본체의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착즙 과정을 시각화함으로써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휴롬 시그니처는 10년 품질 보증이 가능한 강력한 성능의 모터를 비롯하여 두 개의 투입구가 적용된 듀얼호퍼와 알파플러스 드럼을 탑재해 뛰어난 착즙력을 자랑한다. 기존 호퍼보다 넓어진 새로운 측면 투입구에는 큰 재료를 넣기에 적합하고, 상단 투입구는 샐러리와 같은 줄기채소, 케일 등 잎채소, 우엉, 당근과 같은 뿌리채소 등 긴 형태의 재료에 맞춰 투입구를 선택할 수 있어 손질 및 투입이 보다 편리하고 간편해졌다.
요즘 같이 미세먼지가 심할 때에는 차(茶)를 마심으로써 체내 유입된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것이 좋다.
휴롬 티마스터는 한방차, 과일차/꽃차, 약탕 등 종류에 따라 알맞은 시간과 온도가 세팅돼있어 버튼 하나 만으로 재료의 맛과 영양, 농도, 향을 최적의 상태로 구현할 수 있다. 특히 자동 온도제어시스템이 탑재돼 차의 특성에 따라 고온으로 일정하게 가열해 언제든 동일한 맛과 향, 영양이 더해진 건강티를 마실 수 있다. 티가 완성된 후에는 자동보온 모드로 전환돼 최대 2시간 동안 70℃로 차를 따뜻하게 유지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