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가인 기자] 5월 황금연휴를 맞아, 미혼남녀 10명 중 8명은 휴가를 떠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업체 듀오(대표 박수경)가 4월 6일부터 4월 20일까지 20~30대 미혼남녀 412명(남 207명, 여 205명)을 대상으로 ‘5월 황금연휴’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다.
‘5월 황금연휴에 휴가를 떠날 의향이 있습니까?’라는 물음에 전체의 78.6%는 ‘그렇다’고 응답했다.
미혼남녀의 황금연휴 계획도 다양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 중 ‘국내 여행’(41.0%)이 가장 많았으며, 10명 중 4명(44.9%)은 집에서 쉬거나 별다른 계획 없이 보낼 것이라 답했다.
‘집에서 휴식’은 28.6%, ‘아무 계획이 없다’는 16.3%의 응답률을 나타냈다. ‘해외여행’(14.1%)을 계획하는 남녀도 있었다.
그렇다면, 미혼남녀가 꼽은 5월 황금연휴를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은 누구일까?
설문 조사 결과, ‘연인’이 31.3%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친구와 함께 보내고 싶다는 의견이 27.2%, 나 홀로 황금연휴를 보내겠다는 의견이 22.8%의 응답률을 보였다. ‘가족’(18.7%)을 선택한 남녀도 있었다.
결혼정보업체 듀오 김승호 홍보팀장은 “연차 등을 활용하면 최장 11일간 5월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게 되면서, 휴가 계획을 잡는 미혼남녀의 발길이 바빠지고 있다. 이번 기회에 잠시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가인 기자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결혼정보업체 듀오(대표 박수경)가 4월 6일부터 4월 20일까지 20~30대 미혼남녀 412명(남 207명, 여 205명)을 대상으로 ‘5월 황금연휴’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다.
‘5월 황금연휴에 휴가를 떠날 의향이 있습니까?’라는 물음에 전체의 78.6%는 ‘그렇다’고 응답했다.
미혼남녀의 황금연휴 계획도 다양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 중 ‘국내 여행’(41.0%)이 가장 많았으며, 10명 중 4명(44.9%)은 집에서 쉬거나 별다른 계획 없이 보낼 것이라 답했다.
‘집에서 휴식’은 28.6%, ‘아무 계획이 없다’는 16.3%의 응답률을 나타냈다. ‘해외여행’(14.1%)을 계획하는 남녀도 있었다.
그렇다면, 미혼남녀가 꼽은 5월 황금연휴를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은 누구일까?
설문 조사 결과, ‘연인’이 31.3%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친구와 함께 보내고 싶다는 의견이 27.2%, 나 홀로 황금연휴를 보내겠다는 의견이 22.8%의 응답률을 보였다. ‘가족’(18.7%)을 선택한 남녀도 있었다.
결혼정보업체 듀오 김승호 홍보팀장은 “연차 등을 활용하면 최장 11일간 5월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게 되면서, 휴가 계획을 잡는 미혼남녀의 발길이 바빠지고 있다. 이번 기회에 잠시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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