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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식스, 가맹점 걱정하고 본사 챙기니 실적 쑥쑥

2017-04-25 14: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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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이가인 기자] 뗄레야 뗄 수 없는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만든 상생 협약을 준수하면서 지속적으로 실적도 상승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테이크아웃 과일주스전문점 쥬스식스(KJ마케팅)는 지난 1월 본사와 가맹점 간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협약식’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매출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2월 대비 3월의 평균 일매출은 약 30% 상승했고, 4월 현재 일매출은 전월대비 40% 신장을 기록하고 있다.

때마침 성수기로 접어들고 있어 신장율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협약식에서 ㈜KJ마케팅은 점주들이 원하는 일부 품목의 공급가 인하, 점주들은 본사의 운영 매뉴얼 등 방침 준수를 받아들였고 이를 골자로 한 상생안을 만들어 타결한 바 있다.

한편 쥬스식스, 커피식스 등은 지난 해부터 망고식스, 디센트 등을 운영하는 ㈜KH컴퍼니의 강훈 대표가 총괄경영을 하면서 국내 매장수 증가, 중국 진출 등 눈에 띄는 성장을 하고 있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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