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가인 기자] 지난 3월 18일 나눔로또 추첨에서 2등에 당첨된 한 여성이 모 로또 포털사이트를 통해 솔직한 소감을 전해 화제다.
40대 주부 권시아씨는 후기에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로또를 시작했다”며 어려웠던 과거를 회상했다.
권씨는 과거 어린이집을 운영해 오다가 잘못된 투자로 건물을 날리고 결국 월세살이 신세로 전락했다며 “그때를 떠올리면 너무나 후회된다. 가지고 있던 재산을 모두 팔고도 빚을 져 어려운 생활이 계속됐다”고 말했다.
마지막 남은 희망으로 ‘로또’를 선택했던 권씨. 그녀는 로또 전문업체를 통해 분석번호를 제공받아 로또를 산지 6개월만에 2등에 당첨됐다.
당첨금은 5천 2백여만원. 세금을 제외하면 4천여만원이다. 참고로 로또 당첨금은 3억원 이하 22%, 3억원을 초과할 경우 33%의 세금을 공제한다.
빚을 다 갚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돈이었지만 이제 숨통이 좀 트인다는 권씨.
그녀는 후기를 통해 “로또 당첨금을 받고 보니 부자가 된 것 같다. 2등 당첨이라서 세상이 달라 보인다거나 인생이 바뀌지는 않았지만 엄청 든든하고 뭐든 잘 될 것 같고 기운이 난다. 곧 1등도 당첨될 것 같다”며 기뻐했다.
한편, 제74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자는 총 9명이었으며 각 20억3862만원씩 받는다. 2등보너스번호는 ‘25’번이었고 당첨자는 총 58명으로 각 5272만원씩 3등은 1904명으로 160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9만4197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58만9291명이다.
이가인 기자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40대 주부 권시아씨는 후기에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로또를 시작했다”며 어려웠던 과거를 회상했다.
권씨는 과거 어린이집을 운영해 오다가 잘못된 투자로 건물을 날리고 결국 월세살이 신세로 전락했다며 “그때를 떠올리면 너무나 후회된다. 가지고 있던 재산을 모두 팔고도 빚을 져 어려운 생활이 계속됐다”고 말했다.
마지막 남은 희망으로 ‘로또’를 선택했던 권씨. 그녀는 로또 전문업체를 통해 분석번호를 제공받아 로또를 산지 6개월만에 2등에 당첨됐다.
당첨금은 5천 2백여만원. 세금을 제외하면 4천여만원이다. 참고로 로또 당첨금은 3억원 이하 22%, 3억원을 초과할 경우 33%의 세금을 공제한다.
빚을 다 갚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돈이었지만 이제 숨통이 좀 트인다는 권씨.
그녀는 후기를 통해 “로또 당첨금을 받고 보니 부자가 된 것 같다. 2등 당첨이라서 세상이 달라 보인다거나 인생이 바뀌지는 않았지만 엄청 든든하고 뭐든 잘 될 것 같고 기운이 난다. 곧 1등도 당첨될 것 같다”며 기뻐했다.
한편, 제74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자는 총 9명이었으며 각 20억3862만원씩 받는다. 2등보너스번호는 ‘25’번이었고 당첨자는 총 58명으로 각 5272만원씩 3등은 1904명으로 160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9만4197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58만9291명이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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