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신종철 기자] 부산준법지원센터(센터장 고영종)는 28일 북부산새마을금고(이사장 박태익)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준법생활을 하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에게 라면 61상자 시가 180만원 상당의 원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종철 기자 sky@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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