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가인 기자] -일본 일자리 개방, 일본어공부 열풍으로 이어져
최근 일본정부가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 외국인 인재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 궁극적으로 일본정부에서는 전문지식과 일본어 능력이 만족스러운 수준에 도달한 고급 인력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이러한 시류를 반영이라도 하듯, 지난해 12월에 코엑스에서 개최된 <일본 해외취업 정보박람회>는 일본 취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로 박람회장이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이번 박람회에는 사전 신청자만 2,000여명에 이르고, 전국 22개 대학에서 단체로 신청해 행사장을 찾았다고 알려졌다.
이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진 분야는 역시 일본어였다. 이날 박람회에 국내 일본어 교육그룹 중 유일하게 참가한 시사일본어학원의 ‘일본어회화 능력 진단’, ‘JLPT’ 체험관 부스에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시사일본어학원 강남캠퍼스 이세훈 차장은 “일본 취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일본어 학습 수요가 늘고 있다. 일본 취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언어이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2020년 도쿄 올림픽까지 IT분야 등 전문분야를 중심으로 많은 기업들의 해외인력 채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특히 겨울방학을 맞이한 대학가에서는 시사일본어학원의 일본어 기초강좌인 ‘초단기대학과정’이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강좌는 무려 4개월 일본어 기초 과정을 1개월 만에 마스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개월 초단기속성반으로 공부하게 되면, 4개월 만에 JLPT N2에 합격이 가능해 진다. 짧은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일본어를 배우는 것은 물론이고 일본 취업에 필요한 일본어 스펙까지 충분하게 갖출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시사일본어의 일본어단기대학과정 1개월 초단기완성반은 현재 2월 수강 신청 중이며, 2월 개강은 1일부터다. 관련 수강신청 및 강의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가인 기자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최근 일본정부가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 외국인 인재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 궁극적으로 일본정부에서는 전문지식과 일본어 능력이 만족스러운 수준에 도달한 고급 인력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이러한 시류를 반영이라도 하듯, 지난해 12월에 코엑스에서 개최된 <일본 해외취업 정보박람회>는 일본 취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로 박람회장이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이번 박람회에는 사전 신청자만 2,000여명에 이르고, 전국 22개 대학에서 단체로 신청해 행사장을 찾았다고 알려졌다.
이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진 분야는 역시 일본어였다. 이날 박람회에 국내 일본어 교육그룹 중 유일하게 참가한 시사일본어학원의 ‘일본어회화 능력 진단’, ‘JLPT’ 체험관 부스에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시사일본어학원 강남캠퍼스 이세훈 차장은 “일본 취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일본어 학습 수요가 늘고 있다. 일본 취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언어이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2020년 도쿄 올림픽까지 IT분야 등 전문분야를 중심으로 많은 기업들의 해외인력 채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특히 겨울방학을 맞이한 대학가에서는 시사일본어학원의 일본어 기초강좌인 ‘초단기대학과정’이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강좌는 무려 4개월 일본어 기초 과정을 1개월 만에 마스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개월 초단기속성반으로 공부하게 되면, 4개월 만에 JLPT N2에 합격이 가능해 진다. 짧은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일본어를 배우는 것은 물론이고 일본 취업에 필요한 일본어 스펙까지 충분하게 갖출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시사일본어의 일본어단기대학과정 1개월 초단기완성반은 현재 2월 수강 신청 중이며, 2월 개강은 1일부터다. 관련 수강신청 및 강의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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