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가인 기자] 배우 송지효가 여성스러움을 뽐내며 12월의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송지효는 9일 오전 10시경 화보촬영을 위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송지효는 스웨이드 재질의 퍼카라 무스탕으로 따뜻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뽐냈다.
해당 무스탕은 시슬리제품으로 기존 투박하고 무거운 이미지를 탈피해 캐주얼 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함께 세련된 컬러웨이가 특징이다.
특히 스웨이드에퍼는 폭스와 토스카나로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다. 송지효 역시 블랙(카키) 컬러의 무스탕으로 보온성과 페미닌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앞서 버건디 컬러의 무스탕은 소녀시대출신 제시카가 입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이날 송지효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급스러워 보인다”, “무스탕라인이 너무 예쁘다”, “송지효가 입으니 패션이 살아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종영된 JTBC 금토 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이아바’)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가인 기자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송지효는 9일 오전 10시경 화보촬영을 위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송지효는 스웨이드 재질의 퍼카라 무스탕으로 따뜻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뽐냈다.
해당 무스탕은 시슬리제품으로 기존 투박하고 무거운 이미지를 탈피해 캐주얼 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함께 세련된 컬러웨이가 특징이다.
특히 스웨이드에퍼는 폭스와 토스카나로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다. 송지효 역시 블랙(카키) 컬러의 무스탕으로 보온성과 페미닌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앞서 버건디 컬러의 무스탕은 소녀시대출신 제시카가 입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이날 송지효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급스러워 보인다”, “무스탕라인이 너무 예쁘다”, “송지효가 입으니 패션이 살아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종영된 JTBC 금토 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이아바’)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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