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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테이블 스튜디오' 푸드 스타일링, 쿠킹 클래스 오픈!

2016-11-10 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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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이가인 기자] 제이 테이블의 “정성희 대표”는 제이 테이블 스튜디오는 즐거운 테이블( joy on the table )의 모토와 스튜디오 영문 이니셜을 표현하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J. table Studio”는 키친웨어 브랜드 “J. table”이 론칭 한 푸드 스타일 스튜디오로 성북동에 2016년 11월 11일 오픈을 앞두고 있다.

정성희 대표를 포함하여 4명의 모든 멤버가 F&B 푸드 스타일 양성기관으로 유명한 라퀴진 출신이며 한식 및 양식 조리사, 소믈리에, 바리스타 자격 및 이태리 파스타, 궁중요리 고급 심화과정을 수료한 우수한 인재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이 테이블 스튜디오는 매거진 촬영, 광고 촬영 및 방송 공간 대여,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성북동의 제이 테이블 스튜디오에서는 세련된 요리와 감각적인 푸드 스타일링 팁을 전수하고, 다양한 실용적인 요리와 고급스럽고 특색 있는 요리까지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스타일링 팁을 공유하는 시간뿐만 아니라 초빙 쉐프들과 함께하는 성북동 제이테이블 만의 쿠킹 클래스도 준비한다고 밝혔다.

푸드 스타일링은 음식에 대한 전문시식을 바탕으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오감을 자극 하여 음식과 함께 얻을 수 있는 욕구를 충족시키는 분위기를 기획, 연출, 표현할 수 있다. 요리와 데커레이션 등 다양한 실전 경험으로 음식의 맛과 색채 및 디자인을 이용해 시각적 효과를 최대로 살리는 연출법, 테이블 세팅, 음식사진 연출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쿠킹 클래스는 요리학원에 다니고 싶어도 시간 내기 힘든 직장인들과 주부들에게 짧은 시간을 투자해 정확한 요리 방법을 배우고자 하는 성인들을 위해 한식, 중식, 일식, 파스타, 브런치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요리를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요리 초보자 분들도 누구나 쉽게 따라 올 수 있으며, 매번 새로운 요리를 배울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제이 테이블은 푸드 스타일링과 쿠킹 클래스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서 다양한 요리의 팁과 스타일링 팁에 관심이 있었던 이들에겐 희소식이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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