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가인 기자] 평소 남을 잘 믿어 손해보는 일이 많았다는 40대 남성이 로또 725회 2등에 당첨됐다. 이 남성은 당첨 후 밝힌 소감에서 “손해 좀 보고 살면 어떻습니까. 그냥 꾸준히 로또를 샀는데 2등에 당첨됐습니다”라면서 당첨소감을 털어놨다.
로또 전문 포털 로또리치는 725회 2등 당첨자 정일영(가명) 씨의 로또 당첨사연을 전했다.
정 씨는 낙천적인 성격으로 남을 잘 믿는다고 전했다. 그는 “원체 성격이 남을 잘 믿는 편”이라며 ”인생을 살면서 손해도 제법 봤지만 사는게 다 그런거라고 생각한다. 로또가 잘 안되도 꾸준히 구입했다”고 밝혔다.
매주 1만원(10조합)씩 로또를 샀다는 그는 “일주일에 1만원 쓰는 거는 괜찮다고 생각했다”며 “또로또가 좋은 일에 쓰인다고 생각하니 부담이 없었다”고 그동안 로또를 구입한 이유를 설명했다.
당첨금 사용 계획도 밝혔다.
정 씨는 현재 자영업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사업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현재 사업운영 자금이 급히 필요했는데 유용하게 쓸 것 같다는 말도 덧붙였다.
정 씨의 사연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그동안 뿌린게 2등으로 돌아왔네요”, “2등 축하드립니다”, “저도착하게 살아야겠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정 씨를 축하했다.
한편 로또 725회 당첨번호는 '6, 7, 19, 21, 41, 43' 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38’이다.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각 15억7천921만원씩 받는다. 2등 당첨자는 47명이며 6천160만원씩 받는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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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씨는 낙천적인 성격으로 남을 잘 믿는다고 전했다. 그는 “원체 성격이 남을 잘 믿는 편”이라며 ”인생을 살면서 손해도 제법 봤지만 사는게 다 그런거라고 생각한다. 로또가 잘 안되도 꾸준히 구입했다”고 밝혔다.
매주 1만원(10조합)씩 로또를 샀다는 그는 “일주일에 1만원 쓰는 거는 괜찮다고 생각했다”며 “또로또가 좋은 일에 쓰인다고 생각하니 부담이 없었다”고 그동안 로또를 구입한 이유를 설명했다.
당첨금 사용 계획도 밝혔다.
정 씨는 현재 자영업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사업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현재 사업운영 자금이 급히 필요했는데 유용하게 쓸 것 같다는 말도 덧붙였다.
정 씨의 사연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그동안 뿌린게 2등으로 돌아왔네요”, “2등 축하드립니다”, “저도착하게 살아야겠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정 씨를 축하했다.
한편 로또 725회 당첨번호는 '6, 7, 19, 21, 41, 43' 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38’이다.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각 15억7천921만원씩 받는다. 2등 당첨자는 47명이며 6천160만원씩 받는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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