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가인 기자] 암환자에게 필요한 식이요법을 알려주고,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암환자용 식이요법 제품을 만드는 곳이 있다.
“음식으로 고쳐주는 식이요법 전문기업”생 명나무라는 곳이다.
생명나무는 유방암을 극복한 탤런트로도 유명한 홍여진씨와 식이요법 전문가인 김소중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생명나무는 암, 당뇨, 성인병등과 관련된 식이요법 책을 1,000권 정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식이요법 도서관도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객들에게는 무료로 대여해 주고, 식이요법 책을 요약하여 고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식이요법 정보센터라는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다.
생명나무는 암환자에게 필요한 항암 식품들로 만든 건강환과 아마씨, 호두기름, 생들기름, 천기누설에서 알려진 항암 약초등을 휴대하고 편하고, 먹기 쉽게 인스턴트화된 제품을 개발했다고 한다.
특히, 호두기름, 아마씨유, 생들기름은 철저히 유기농 농산물과 열을 가하지 않거나 저온 공법으로 만들어 음식이 약이 된다는 생각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오메가3가 쉽게 산폐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이중 진공 밀폐 포장후 철저히 냉장보관하여 생들기름, 호두기름, 아마씨유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암환자들에게 식생활로 필요한 항산화 물질인 컬러푸드를 환으로 만든 제품이나, 발아현미, 꽃송이버섯으로 만든 제품, 토마토를 볶은후 호두로 만든 제품등은 김소중 대표가 직접 레시피를 개발한 제품이며, 특히 찹쌀을 쓰지 않고 만들어 흡수가 잘 되고, 항산화 물질이 많은 항암 식품 채소, 과일과 오메가 3가 풍부하고 마그네슘, 셀레늄등이 풍부한 견과류인 아몬드와 호두로 만든 것이 독특하다.
직접 개발한 김소중 대표의 말에 의하면 항산화 물질 대부분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잘 흡수 되지 않는데 살짝 익혀 먹거나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잘 흡수 된다고 한다.
특히 암환자의 경우 식이요법으로 항산화 물질이 많은 과일과 채소, 오메가3가 풍부하고 필수 미네랄이 풍부한 견과류는 암환자들에게 매일 권장 하는 식품인데, 동시에 같이 섭취 할 수 있는게 장점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