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가인 기자] 여름철 찜통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혼남녀의 여름철 추천 데이트코스가 공개됐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박수경)가 2030 미혼남녀 535명(남 258명, 여 277명)을 대상으로 ‘무더위 탈출법(7월 27일~8월 8일)’에 대해 물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무더위 속 서로의 애정을 높이는 데이트코스 1위는 ‘놀 거리 많은 워터파크 가기’(21.1%)가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시원한 바다나 계곡 가기’(20.9%)가 2위를 기록했다.
워터파크와 계곡, 바다가 순위권에 오른 것을 통해 시원한 야외활동을 선호하는 경향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게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분석이다.
무더운 날씨에, 영양보충과 데이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보양식 먹기(16.6%)’를 선택한 남녀도 적지 않았다. 이어 ‘오싹한 공포 영화 보기’(11.4%), ‘빙수 카페 가기’(10.8%), ‘세계 여행’(9.5%) 등이 미혼남녀의 선택을 받았다.
그렇다면, 데이트 이외에 일상생활 속에서 남녀가 선호하는 공간은 어디일까?
남녀의 절반 이상(67.7%)은 폭염 속에 ‘집보다 회사가 낫다’고 응답했는데, 그 이유는 전기료 폭탄의 우려 때문이었다.
반면 ‘아무리 더워도 회사보다는 집이 좋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 10명 중 3명(32.3%)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듀오는 업계 최초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받은 기업으로, 8월 기념 공연초대, 도서 증정 문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가인 기자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박수경)가 2030 미혼남녀 535명(남 258명, 여 277명)을 대상으로 ‘무더위 탈출법(7월 27일~8월 8일)’에 대해 물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무더위 속 서로의 애정을 높이는 데이트코스 1위는 ‘놀 거리 많은 워터파크 가기’(21.1%)가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시원한 바다나 계곡 가기’(20.9%)가 2위를 기록했다.
워터파크와 계곡, 바다가 순위권에 오른 것을 통해 시원한 야외활동을 선호하는 경향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게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분석이다.
무더운 날씨에, 영양보충과 데이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보양식 먹기(16.6%)’를 선택한 남녀도 적지 않았다. 이어 ‘오싹한 공포 영화 보기’(11.4%), ‘빙수 카페 가기’(10.8%), ‘세계 여행’(9.5%) 등이 미혼남녀의 선택을 받았다.
그렇다면, 데이트 이외에 일상생활 속에서 남녀가 선호하는 공간은 어디일까?
남녀의 절반 이상(67.7%)은 폭염 속에 ‘집보다 회사가 낫다’고 응답했는데, 그 이유는 전기료 폭탄의 우려 때문이었다.
반면 ‘아무리 더워도 회사보다는 집이 좋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 10명 중 3명(32.3%)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듀오는 업계 최초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받은 기업으로, 8월 기념 공연초대, 도서 증정 문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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