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신종철 기자] 법무부(장관 김현웅)는 6월 13일(월) 자로 대검찰청 사무국장 인사를 시행했다.
양희천 신임 대검찰청 사무국장
신임 대검 사무국장에 양희천(57) 인천지방검찰청 사무국장을 발령 냈다.
양희천 국장은 1985년 검찰직 9급 공채로 검찰에 들어온 지 31년 만에 일반직 최고직급인 대검 사무국장에 올랐다.
양희천(57) 신임 대검 사무국장은 경북 봉화 출신으로 안동고와 울산대를 나왔다.
주요 약력을 보면 2006년 대검 범죄정보1담당관실(검찰사무관 승진), 2011년 2월~8월 고양지청 수사과장, 2011년 8월~2012년 7월 춘천지검 수사과장(검찰수사서기관 승진), 2012년 7월~2014년 2월 서울중앙지검 범죄정보과장, 2014년 2월~8월 서울중앙지검 공안과장, 2014년 8월~2015년 8월 대검 감찰2과, 2015년 8월~1016년 2월 부산동부지청 사무국장(일반직고위공무원 승진), 2016년 2월 인천지검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