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 전용모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운영위원회(위원장 정분옥)는 6월 7일 연산동 소재 다이아몬드호텔 리젠트 홀에서 부산지방검찰청 황철규 검사장과 검찰간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구본민 이사장 및 백기영 부산지부장, 정분옥 운영위원장과 운영위원, 각 직능별 회장단이 함께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간담회는 범죄없는 사회구현과 출소자들 자립에 도움이 되는 법무보호사업의 원할한 진행을 위해 검찰과 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간에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보호위원들의 자부심 증진과 자원봉사 활동을 확대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미지 확대보기황철규 부산지검장, 구본민 공단이사장, 정분옥 회장, 백기영 부산지부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분옥 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법무보호사업에 더욱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많은 노력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황철규 검사장은 "재범방지를 위한 보호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는 검찰과의 유대관계를 강화해 출소자들이 조기에 사회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범죄의 대물림 방지에 힘쓰자"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