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손동욱 기자] 법무부는 9일 론스타가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중재재판의 제3차 심리가 지난 5일(화)부터 7일(목)까지 네덜란드 헤이그에 있는 평화궁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당초 제3차 심리는 1월 5일부터 8일까지 최종변론을 포함해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외 정부대리로펌(아놀드 앤 포터)의 주임 변호사가 교통사고로 심리기일에 불참하게 됨에 따라 일정을 단축해 관할 부분 변론만 실시했다고 법무부는 전했다.
최종 변론을 위한 제4차 심리기일은 오는 6월 2일부터 3일까지 네덜란드 헤이그 평화궁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먹튀 논란’을 받고 있는 론스타는 한국-벨기에 BIT를 근거로 대한민국을 국제중재를 회부해 5조 3000억원대의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당초 제3차 심리는 1월 5일부터 8일까지 최종변론을 포함해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외 정부대리로펌(아놀드 앤 포터)의 주임 변호사가 교통사고로 심리기일에 불참하게 됨에 따라 일정을 단축해 관할 부분 변론만 실시했다고 법무부는 전했다.
최종 변론을 위한 제4차 심리기일은 오는 6월 2일부터 3일까지 네덜란드 헤이그 평화궁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먹튀 논란’을 받고 있는 론스타는 한국-벨기에 BIT를 근거로 대한민국을 국제중재를 회부해 5조 3000억원대의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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