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신종철 기자] 법무부는 21일 대검찰청 차장검사에 김주현 법무부 차관을 전보 배치하고, 서울중앙지검장에 이영렬 대구지검장을 승진 발탁하는 등 검사장급 이상 검찰 고위간부 43명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오는 24일자로 단행했다.
검사장급 이상 고위간부 승진 17명(고검장급 6명, 검사장급 11명), 전보 26명이다.
이번 인사는 김현웅 법무부장관과 김수남 검찰총장 취임 이후 발생한 검사장급 이상 결원을 충원하고, 그에 따른 후속 전보 조치를 하기 위한 것이다.
법무부는 “신임 김수남 검찰총장을 중심으로 검찰의 지휘부를 개편함으로써 조직의 기강과 분위기를 새롭게 함과 동시에, ‘법질서 확립’과 ‘부정부패 척결’이라는 검찰 본연의 임무 수행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체제를 정비했다”고 밝혔다.
고등검사장급 승진을 보면 법무부 차관에 이창재 서울북부지검장, 대전고검장에 김강욱 의정부지검장, 대구고검장에 윤갑근 대검찰청 반부패부장, 부산고검장에 문무일 대전지검장, 광주고검장에 오세인 서울남부지검장이, 서울중앙지검장에는 이영렬 대구지검장이 승진 발탁됐다.
검사장급 승진 내역을 보면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에 권익환 성남지청장이,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에 이상호 서울중앙지검 2차장검사가 발탁됐다.
또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에 김영대 대구지검 1차장검사가, 서울고검 차장검사에 차경환 법무부 인권국장이, 대구고검 차장검사에 김우현 부산지검 1차장검사가, 부산고검 차장검사에 최윤수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가, 광주고검 차장검사에 양부남 수원지검 1차장검사가 승진했다.
춘천지검장에는 최종원 고양지청장이, 청주지검장에는 송인택 서울고검 송무부장이, 전주지검장에는 장호중 안산지청장이, 제주지검장에는 이석환 서울고검 감찰부장이 영전했다.
고등검사장 전보에는 법무연수원장에 김희관 광주고검장이, 대검찰청 차장검사에 김주현 법무부 차관이, 서울고검장에는 박성재 서울중앙지검장이 자리를 옮겼다.
검사장 전보에는 법무부 법무실장에 김호철 춘천지검장이, 출입국ㆍ외국인정책본부장에는 진경준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이, 법무연수원 기획부장에는 이명재 사법연수원 부원장이, 사법연수원 부원장에는 조은석 청주지검장이, 자리를 옮겼다.
또한 대검찰청에서는 기획조정부장에 윤웅걸 법무연수원 기획부장이, 반부패부장에는 박정식 울산지검장이, 형사부장에는 박균택 광주고검 차장검사, 강력부장에는 박민표 서울동부지검장이, 공판송무부장에는 김해수 광주지검장이 맡았다.
지방검찰청 내역을 보면 서울동부지검장에 봉욱 법무부 법무실장이, 서울남부지검장에 김진모 인천지검장이, 서울북부지검장에 김오수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이, 서울서부지검장에는 공상훈 창원지검장이, 의정부지검장에는 조희진 제주지검장이, 인천지검장에는 이금도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이 자리를 옮겼다.
또 수원지검장에는 신유철 전주지검장, 대전지검장에는 안상돈 대검찰청 형사부장, 대구지검장에는 전현준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 부산지검장에는 황철규 서울서부지검장, 울산지검장에는 한찬식 서울고검 차장검사, 창원지검장에는 유상범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광주지검장에는 김회재 부산고검 차장검사가 자리를 옮겼다.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에는 노승권 대구고검 차장검사가 맡는다.
고검장급 승진에 대해 법무부는 “공석인 고검장급 보직 6석에는 능력과 전문성, 조직 기여도, 조직 내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법연수원 18기 3명, 19기 3명을 승진시켜 법무부차관, 서울중앙지검장 등에 보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사법연수원 19기 고검장급 3명을 새로이 승진시키고, 연수원 17기 고검장급 2명, 18기 검사장급 3명을 서울고검장, 법무연수원장, 대검 강력부장 등에 배치함으로써 ‘조직의 안정과 활력 증진’을 함께 도모했다는 게 법무부의 설명이다.
검사장급 승진에 대해 법무부는 “검사장급 신규 승진은 검찰인사위원회에서 승진 후보자로 추천한 사법연수원 21기 검사 중 4명, 연수원 22기 검사 중 7명 등 기수별 최우수자원 11명을 발탁해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일선 고검 차장 및 일선 지검장 등으로 보임했다”고 밝혔다.
승진 대상자를 선정함에 있어서는 임관 이후 그동안의 업무 성과와 각종 평가자료, 국가관 및 지휘 역량, 검찰 안팎의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다양한 전문성을 균형 있게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법무부는 “법무부 검찰국장은 법무ㆍ검찰의 주요 정책 추진 업무의 연속성과 일관성을 위해, 대검 공안부장은 내년도 총선 관리 및 불법집단행동에 대한 엄정 대응을 위해 각각 유임시켰”고 밝혔다.
또한, “일선 지검의 지휘부를 전면 개편해 검찰 조직 전반의 분위기 쇄신을 도모하는 동시에, 부정부패 척결 및 내년도 총선 관리 등 주요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검사장급 이상 고위간부 승진 17명(고검장급 6명, 검사장급 11명), 전보 26명이다.
이번 인사는 김현웅 법무부장관과 김수남 검찰총장 취임 이후 발생한 검사장급 이상 결원을 충원하고, 그에 따른 후속 전보 조치를 하기 위한 것이다.
법무부는 “신임 김수남 검찰총장을 중심으로 검찰의 지휘부를 개편함으로써 조직의 기강과 분위기를 새롭게 함과 동시에, ‘법질서 확립’과 ‘부정부패 척결’이라는 검찰 본연의 임무 수행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체제를 정비했다”고 밝혔다.
고등검사장급 승진을 보면 법무부 차관에 이창재 서울북부지검장, 대전고검장에 김강욱 의정부지검장, 대구고검장에 윤갑근 대검찰청 반부패부장, 부산고검장에 문무일 대전지검장, 광주고검장에 오세인 서울남부지검장이, 서울중앙지검장에는 이영렬 대구지검장이 승진 발탁됐다.
검사장급 승진 내역을 보면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에 권익환 성남지청장이,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에 이상호 서울중앙지검 2차장검사가 발탁됐다.
또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에 김영대 대구지검 1차장검사가, 서울고검 차장검사에 차경환 법무부 인권국장이, 대구고검 차장검사에 김우현 부산지검 1차장검사가, 부산고검 차장검사에 최윤수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가, 광주고검 차장검사에 양부남 수원지검 1차장검사가 승진했다.
춘천지검장에는 최종원 고양지청장이, 청주지검장에는 송인택 서울고검 송무부장이, 전주지검장에는 장호중 안산지청장이, 제주지검장에는 이석환 서울고검 감찰부장이 영전했다.
고등검사장 전보에는 법무연수원장에 김희관 광주고검장이, 대검찰청 차장검사에 김주현 법무부 차관이, 서울고검장에는 박성재 서울중앙지검장이 자리를 옮겼다.
검사장 전보에는 법무부 법무실장에 김호철 춘천지검장이, 출입국ㆍ외국인정책본부장에는 진경준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이, 법무연수원 기획부장에는 이명재 사법연수원 부원장이, 사법연수원 부원장에는 조은석 청주지검장이, 자리를 옮겼다.
또한 대검찰청에서는 기획조정부장에 윤웅걸 법무연수원 기획부장이, 반부패부장에는 박정식 울산지검장이, 형사부장에는 박균택 광주고검 차장검사, 강력부장에는 박민표 서울동부지검장이, 공판송무부장에는 김해수 광주지검장이 맡았다.
지방검찰청 내역을 보면 서울동부지검장에 봉욱 법무부 법무실장이, 서울남부지검장에 김진모 인천지검장이, 서울북부지검장에 김오수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이, 서울서부지검장에는 공상훈 창원지검장이, 의정부지검장에는 조희진 제주지검장이, 인천지검장에는 이금도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이 자리를 옮겼다.
또 수원지검장에는 신유철 전주지검장, 대전지검장에는 안상돈 대검찰청 형사부장, 대구지검장에는 전현준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 부산지검장에는 황철규 서울서부지검장, 울산지검장에는 한찬식 서울고검 차장검사, 창원지검장에는 유상범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광주지검장에는 김회재 부산고검 차장검사가 자리를 옮겼다.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에는 노승권 대구고검 차장검사가 맡는다.
고검장급 승진에 대해 법무부는 “공석인 고검장급 보직 6석에는 능력과 전문성, 조직 기여도, 조직 내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법연수원 18기 3명, 19기 3명을 승진시켜 법무부차관, 서울중앙지검장 등에 보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사법연수원 19기 고검장급 3명을 새로이 승진시키고, 연수원 17기 고검장급 2명, 18기 검사장급 3명을 서울고검장, 법무연수원장, 대검 강력부장 등에 배치함으로써 ‘조직의 안정과 활력 증진’을 함께 도모했다는 게 법무부의 설명이다.
검사장급 승진에 대해 법무부는 “검사장급 신규 승진은 검찰인사위원회에서 승진 후보자로 추천한 사법연수원 21기 검사 중 4명, 연수원 22기 검사 중 7명 등 기수별 최우수자원 11명을 발탁해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일선 고검 차장 및 일선 지검장 등으로 보임했다”고 밝혔다.
승진 대상자를 선정함에 있어서는 임관 이후 그동안의 업무 성과와 각종 평가자료, 국가관 및 지휘 역량, 검찰 안팎의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다양한 전문성을 균형 있게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법무부는 “법무부 검찰국장은 법무ㆍ검찰의 주요 정책 추진 업무의 연속성과 일관성을 위해, 대검 공안부장은 내년도 총선 관리 및 불법집단행동에 대한 엄정 대응을 위해 각각 유임시켰”고 밝혔다.
또한, “일선 지검의 지휘부를 전면 개편해 검찰 조직 전반의 분위기 쇄신을 도모하는 동시에, 부정부패 척결 및 내년도 총선 관리 등 주요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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