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손동욱 기자] 김현웅 법무부장관은 18일 이사장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박청수 변호사를 정부법무공단 제5대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정부법무공단은 2008년 2월 국가 등으로부터 위임받은 국가 행정소송 등의 수행을 위해 설립된 법률전문기관으로서, 현재 변호사 49명 등 총 101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초대 서상홍, 제2대 정동기, 제3대 김필규, 제4대 손범규 이사장이 각 재임했다.

▲박청수변호사 김현웅 법무부장관은 신임 박청수 이사장에게 “새로운 이사장 취임을 계기로 국가로펌으로서 공공성을 강화하고, 충실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를 기대하며, 공단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청수(57) 변호사는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사법연수원 제16기를 수료하고 검사로 임용됐다.
주요보직으로는 서울남부지검 차장검사, 사법연수원 부원장, 의정부지검장, 서울남부지검장 등을 역임했다. 2014년 검찰을 나와 법무법인 동인에서 변호사로 활동해 왔다.
정부법무공단은 2008년 2월 국가 등으로부터 위임받은 국가 행정소송 등의 수행을 위해 설립된 법률전문기관으로서, 현재 변호사 49명 등 총 101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초대 서상홍, 제2대 정동기, 제3대 김필규, 제4대 손범규 이사장이 각 재임했다.

박청수(57) 변호사는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사법연수원 제16기를 수료하고 검사로 임용됐다.
주요보직으로는 서울남부지검 차장검사, 사법연수원 부원장, 의정부지검장, 서울남부지검장 등을 역임했다. 2014년 검찰을 나와 법무법인 동인에서 변호사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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