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손동욱 기자] 김주현 법무부 차관은 10월 19일 네덜란드 헤이그 소재 국제형사재판소(ICC)에서 실비아 알레한드라 페르난데스 소장(사진1), 헤르만 본 헤벨 사무처장 및 파투 벤수다 수석 소추관(사진2)을 예방했다.
법무부는 21일 “김주현 차관은 이 자리에서 검사를 비롯한 법조인들의 ICC 진출 등 대한민국 법무부와 ICC의 국제적 사법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사진제공=법무부
법무부는 21일 “김주현 차관은 이 자리에서 검사를 비롯한 법조인들의 ICC 진출 등 대한민국 법무부와 ICC의 국제적 사법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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