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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법무부차관 “벤처ㆍ중소기업들이 신뢰할 수 있는 법무행정”

2015-09-23 19:50:03

[로이슈=손동욱 기자] 김주현 법무부차관은 2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경기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법률지원단’ 자문변호사 위촉식 및 자문변호사와 입주 중소기업ㆍ벤처기업 간의 결연식에 참석했다.

▲김주현법무부차관이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경기지역‘창조경제혁신센터법률지원단’위촉식에참석해참석자들과기념촬영을하고있다(사진=법무부)이미지 확대보기
▲김주현법무부차관이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경기지역‘창조경제혁신센터법률지원단’위촉식에참석해참석자들과기념촬영을하고있다(사진=법무부)


앞서 법무부는 지난 8월 26일 ‘창조경제혁신센터 법률지원단’을 발족해 창업 초기 중소ㆍ벤처기업들에게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1벤처 1자문변호사 제도’를 시행해 중소기업ㆍ벤처기업이 창업 초기부터 원스톱ㆍ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 및 결연식에는 김주현 법무부 차관, 임덕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장, 이문선 경기과학기술진흥원 판교테크노벨리지원본부장, 곽봉군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법률지원단 자문변호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기업 대표 등 모두 20여명이 참석했다.

▲김주현법무부차관이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경기지역‘창조경제혁신센터법률지원단’자문변호사들에게위촉장을수여한후기념촬영을하고있다.(사진=법무부)이미지 확대보기
▲김주현법무부차관이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경기지역‘창조경제혁신센터법률지원단’자문변호사들에게위촉장을수여한후기념촬영을하고있다.(사진=법무부)


법무부는 노동, 지식재산권, 회사법, IT 등의 전문분야를 가진 5명의 경기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법률지원단’ 자문변호사를 위촉하고, 1명의 자문변호사와 1개의 입주기업을 각각 결연해 자문변호사가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해 있는 중소ㆍ벤처기업들에게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참석자 간담회에서는 기업 대표들이 ‘창조경제혁신센터 법률지원단’을 통한 법무부의 법률지원 노력에 큰 감사와 기대감을 표시했고, 자문변호사들은 결연 입주기업에 대한 법률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주현 차관은 자문변호사 위촉식 인사말을 통해 “‘창조경제혁신센터 법률지원단’을 통해 벤처ㆍ중소기업이 당면한 법률문제를 신속히 해결해 원만한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벤처ㆍ중소기업들이 신뢰할 수 있는 법무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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