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전용모 기자]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부장 형진휘)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9개 국가R&D 전문기관 등으로부터 합계 111억여원 상당의 정부출연 연구비를 편취한 혐의로 총 19명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검찰은 그 중 첨단공정기술을 바탕으로 다수의 연구개발과제를 수행하면서 허위의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는 방법 등으로 68억원 상당의 정부출연 연구비를 편취, 회사 운영경비 등으로 빼돌린 중소기업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체대표 5명과 연구비 세탁전문 세금계산서 자료상 1명 등 총 6명을 구속(5명 구속기소,1명은 구속 수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