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지역본부=전용모 기자] 김주현 법무부차관은 7일 부산지역 교정시설인 부산구치소와 부산교도소를 직접 방문해 수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와 재난대응 시스템을 상세히 점검했다.
이날 김주현 차관은 부산구치소와 부산교도소를 차례로 돌아보며 유관기관과 함께 실시한 합동소방훈련을 참관하고, 화재발생 등 재난상황에 대비한 초기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주현차관이부산구치소재난대응시스템안전점검에나서고있다.
또한 직원들이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무매뉴얼을 체득해 실행할 수 있는지 등을 꼼꼼하게 살펴봤다.
이 자리에 김도읍 새누리당 국회의원 (부산 북구강서을, 법사위원)도 함께 했으며, 재난ㆍ안전관리 체계에 관심을 표했다.
부산구치소는 준공된 지 43년, 부산교도소는 37년 된 노후시설로서 재난ㆍ안전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절실한 것으로 지적되는 시설이다.
이번 점검은 황교안 국무총리의 지시로 이루어진 범정부적인 ‘재난ㆍ안전 현장점검’의 일환이었다.
이미지 확대보기▲부산교도소안전관리실태를점검하고있다.
김주현 차관은 “많은 인원을 수용하고 있는 교정시설의 특성상 직원들 모두가 평소에 재난ㆍ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화재 등 유사 시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부산지역 교정시설은 건립된 지 40여년이 된 만큼 철저한 안전점검과 실제 상황을 가정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주현차관등이직원들과기념촬영을하며파이팅을외치고있다.(사진제공=부산교도소)
이날 김주현 차관은 부산구치소와 부산교도소를 차례로 돌아보며 유관기관과 함께 실시한 합동소방훈련을 참관하고, 화재발생 등 재난상황에 대비한 초기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또한 직원들이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무매뉴얼을 체득해 실행할 수 있는지 등을 꼼꼼하게 살펴봤다.
이 자리에 김도읍 새누리당 국회의원 (부산 북구강서을, 법사위원)도 함께 했으며, 재난ㆍ안전관리 체계에 관심을 표했다.
부산구치소는 준공된 지 43년, 부산교도소는 37년 된 노후시설로서 재난ㆍ안전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절실한 것으로 지적되는 시설이다.
이번 점검은 황교안 국무총리의 지시로 이루어진 범정부적인 ‘재난ㆍ안전 현장점검’의 일환이었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주현 차관은 “많은 인원을 수용하고 있는 교정시설의 특성상 직원들 모두가 평소에 재난ㆍ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화재 등 유사 시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부산지역 교정시설은 건립된 지 40여년이 된 만큼 철저한 안전점검과 실제 상황을 가정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