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신종철 기자]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기동민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야권연대 후보단일화를 위해 노회찬 정의당 후보에게 ‘아름다운 양보’를 한 것과 관련, 새누리당은 안철수 공동대표를 향해 “벌써 다섯 번째 철수”라며 맹비난했다.
새누리당 공식트위터는 지난 24일 “[참! 철수했어요] 벌써 다섯 번째 철수 - 서울시장 철수, 대선후보 철수, 신당창당 철수, 기초무공천 철수, 서울동작을 철수”라고 비난했다.
특히 새정치쿠폰북이라는 노트에 ‘참! 철수했어요’라는 도장 다섯 개를 찍으며 힐난했다.
‘참! 철수했어요’는 초등학교에서 교사들이 아이들을 칭찬할 때 ‘참! 잘했어요’라는 도장을 찍어 주는 것을 견준 것이다.
새누리당은 그러면서 ‘참! 철수했어요’ 도장이 10번째 찍게 되면 “정계 은퇴”라고 적었다.
이미지 확대보기▲새누리당공식트위터
새누리당 공식트위터는 지난 24일 “[참! 철수했어요] 벌써 다섯 번째 철수 - 서울시장 철수, 대선후보 철수, 신당창당 철수, 기초무공천 철수, 서울동작을 철수”라고 비난했다.
특히 새정치쿠폰북이라는 노트에 ‘참! 철수했어요’라는 도장 다섯 개를 찍으며 힐난했다.
‘참! 철수했어요’는 초등학교에서 교사들이 아이들을 칭찬할 때 ‘참! 잘했어요’라는 도장을 찍어 주는 것을 견준 것이다.
새누리당은 그러면서 ‘참! 철수했어요’ 도장이 10번째 찍게 되면 “정계 은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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