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김진호 기자]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16일 용산 화상경마장 문제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대답해야 한다며 사태 해결을 촉구했다.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날
▲박영선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에서 “(안산 단원고 외에도) 아이들이 또 나선 곳이 있다”며 “바로 용산 화상경마장 문제”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대통령 선배님, 화상경마장으로부터 후배들을 지켜주세요’ 용산 화상경마장 개장을 막아달라면서 기말시험을 끝내자마자 피켓을 든 성심여중고 학생들의 절박한 호소”라고 전했다.
박 원내대표는 “어른들의 잘못으로 아이들을 거리로 내몬 이 상황, 정말 참담하다”며 “또 새정치민주연합이 제안한 주민투표제에 대해서도 마사회에서는 묵묵부답”이라고 용산 화상경마장 운영 주체인 마사회를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아이들의 호소마저 외면해서는 안 된다”며 “이제 박근혜 대통령이 이 모든 사안에 대해서 대답해야 할 때”라고 박 대통령이 사태 해결을 위해 나설 줄 것을 촉구했다.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날

그는 이어 “‘대통령 선배님, 화상경마장으로부터 후배들을 지켜주세요’ 용산 화상경마장 개장을 막아달라면서 기말시험을 끝내자마자 피켓을 든 성심여중고 학생들의 절박한 호소”라고 전했다.
박 원내대표는 “어른들의 잘못으로 아이들을 거리로 내몬 이 상황, 정말 참담하다”며 “또 새정치민주연합이 제안한 주민투표제에 대해서도 마사회에서는 묵묵부답”이라고 용산 화상경마장 운영 주체인 마사회를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아이들의 호소마저 외면해서는 안 된다”며 “이제 박근혜 대통령이 이 모든 사안에 대해서 대답해야 할 때”라고 박 대통령이 사태 해결을 위해 나설 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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