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김진호 기자] 야권으로부터 사퇴 압력을 받아 온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후보직을 전격 사퇴했다.
정 후보자는 이날 오전 ‘사퇴 입장’을 통해 “그간 공직 후보자로서 국민 여러분께 희망을 드리지 못하고, 마음을 어지럽혀드렸다”며 “용서를 빈다”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저는 오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직을 사퇴한다”며 “다 설명 드리지 못하는 부분이 있지만, 그냥 물러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정성근 후보자 사퇴 입장> 전문
국민여러분,
그간 공직후보자로서 국민여러분께 희망을 드리지 못하고 마음을 어지럽혀드렸습니다. 용서를 빕니다.
저는 오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후보자 직을 사퇴합니다. 다 설명 드리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그냥 물러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간의 성원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2014. 7. 16
정성근 올림
정 후보자는 이날 오전 ‘사퇴 입장’을 통해 “그간 공직 후보자로서 국민 여러분께 희망을 드리지 못하고, 마음을 어지럽혀드렸다”며 “용서를 빈다”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저는 오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직을 사퇴한다”며 “다 설명 드리지 못하는 부분이 있지만, 그냥 물러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정성근 후보자 사퇴 입장> 전문
국민여러분,
그간 공직후보자로서 국민여러분께 희망을 드리지 못하고 마음을 어지럽혀드렸습니다. 용서를 빕니다.
저는 오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후보자 직을 사퇴합니다. 다 설명 드리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그냥 물러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간의 성원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2014. 7. 16
정성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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