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손동욱 기자] 전날 새누리당 전당대회에서 대표최고위원으로 선출된 김무성 대표는 15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첫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이미지 확대보기▲15일오전김무성신임대표최고위원과이완구원내대표를비롯한지도부들이서울동작동현충원을찾아참배했다.(사진=새누리당홈페이지)
김무성 대표는 방명록에 “새누리당이 보수혁신의 아이콘이 되어 우파 정권 재창출의 기초를 구축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고, 조양민 수석부대변인이 전했다.
이날 현충원 참배에는 이완구 원내대표와 어제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김태호ㆍ이인제ㆍ김을동 의원, 주호영 정책위의장, 류지영 여성위원장, 민현주ㆍ박대출 대변인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서청원 최고위원은 건강을 이유로 불참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김무성 대표는 방명록에 “새누리당이 보수혁신의 아이콘이 되어 우파 정권 재창출의 기초를 구축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고, 조양민 수석부대변인이 전했다.
이날 현충원 참배에는 이완구 원내대표와 어제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김태호ㆍ이인제ㆍ김을동 의원, 주호영 정책위의장, 류지영 여성위원장, 민현주ㆍ박대출 대변인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서청원 최고위원은 건강을 이유로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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