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신종철 기자] 천호선 정의당 대표가 15일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와 이병기 국정원장 후보자에 대해 “청문회도 필요없다”며 자진 사퇴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천호선 대표는 이날 트위터에 “친일 총리에 부정선거 국정원장! 건국 이래 최악의 내각”이라고 혹평하며 “청문회도 필요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날 문창극 후보자의 해명 기자회견에 대해서도 천 대표는 “사상이 극도로 불순한 자의 입에 발린 사과를 국민은 믿지 않는다”며 “문창극, 이병기는 박근혜 정권의 폭탄이 될 것이다”라고 무거운 돌직구를 던졌다.
천호선 대표는 노무현 참여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국민참여수석실 참여기획비서관, 정무수석실 정무기획비서관과 정무팀장, 국정상황실장, 의전비서관, 청와대 대변인, 홍보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15일청와대분수대앞에서1인시위를진행하는모습을트위터에올린천호선대표
천호선 대표는 이날 트위터에 “친일 총리에 부정선거 국정원장! 건국 이래 최악의 내각”이라고 혹평하며 “청문회도 필요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날 문창극 후보자의 해명 기자회견에 대해서도 천 대표는 “사상이 극도로 불순한 자의 입에 발린 사과를 국민은 믿지 않는다”며 “문창극, 이병기는 박근혜 정권의 폭탄이 될 것이다”라고 무거운 돌직구를 던졌다.
천호선 대표는 노무현 참여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국민참여수석실 참여기획비서관, 정무수석실 정무기획비서관과 정무팀장, 국정상황실장, 의전비서관, 청와대 대변인, 홍보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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