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신종철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최근이자 핵심참모인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7일 알려졌다.
이와 관련, 원내대표를 역임한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은 SNS(트위터, 페이스북)에 “이정현 홍보수석의 사의 표명은 이정현답다고 생각합니다”라며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대통령을 위해서 도마뱀의 지혜입니다”라고 평가했다.
박 의원은 “아직도 물러서지 않는 김기춘 비서실장과는 비교가 되는군요”라고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 등으로부터 강력한 사퇴 압력을 받고 있는 김기춘 실장을 겨냥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참모인 이정현 수석은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청와대 정무수석과 홍보수석을 잇따라 맡아 박 대통령을 보좌해 왔다.
이미지 확대보기▲2013년3월25일박근혜대통령으로부터정무수석으로임명장을받는모습(사진=청와대홈페이지)
이와 관련, 원내대표를 역임한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은 SNS(트위터, 페이스북)에 “이정현 홍보수석의 사의 표명은 이정현답다고 생각합니다”라며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대통령을 위해서 도마뱀의 지혜입니다”라고 평가했다.
박 의원은 “아직도 물러서지 않는 김기춘 비서실장과는 비교가 되는군요”라고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 등으로부터 강력한 사퇴 압력을 받고 있는 김기춘 실장을 겨냥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참모인 이정현 수석은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청와대 정무수석과 홍보수석을 잇따라 맡아 박 대통령을 보좌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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