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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 최연소 당선 조석환 “성실한 일등 수원시의원 되겠다”

2014-06-05 20:54:12

[로이슈=김진호 기자] 6.4 지방선거에서 최연소 당선의 영예는 새정치민주연합 수원시 의원에 도전한 조석환씨가 차지했다.

조석환 당선자는 1976년 10월 출생으로 올해 만 37세다.

▲조석환당선자블로그이미지 확대보기
▲조석환당선자블로그


조석환 당선자는 5일 자신의 블로그에 “13곳의 투표소 중 무려 9군데에서 1등, 4군데서 근소한 2등으로 35.4%의 압도적인 지지를 해주심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했다.

조 당선자는 “3월부터 시작된 100일간의 선거운동 동안 좋은 분들을 많이 알게 되고 함께해서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라고 기억에 담았다.

그는 “시의원이 되고 싶어 시작하지 않았던 만큼, 이제부터 또 시작입니다”라며 더 큰 꿈을 갖고 있음을 내비쳤다.

조 당선자는 “앞으로 4년간 할 일이 참 많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지지해주시고, 힘이 되어 주시고, 어려울 때는 방패가 되어주십시요”라고 당부했다.

조 당선자는 아울러 “여러분들도 자랑스러워하는 언제나 한결같은 성실한 일등 수원시의원이 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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