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김진호 기자] 노무현재단(이사장 이해찬)은 1일 세월호 희생자 분들을 애도하는 의미에서 5월 23일 공식 추도식 전까지 예정된 노무현 대통령 5주기 추모 관련 행사 일정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세월호 참사 직후 노무현 전 대통령 유족이 전해 온 뜻이기도 하다고 노무현재단은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노무현재단이세월호희생자들에바치는국화
이에 따라 추도식 이전에 열릴 예정이던 서울추모문화제(5월 16일)를 비롯해 전국 17개 광역시ㆍ도에서 지난 4년간 개최해왔던 각종 추모문화제, 전시회 등 100여건의 추모 행사가 열리지 않는다.
오는 5월 23일 봉하 공식 추도식 또한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추모와 더불어 차분하게 치를 계획이라고 노무현재단은 밝혔다.
추도식 이후 봉하에서 예정된 일부 행사 및 추도식 이후 각 지역위에서 개최하는 행사와 관련해선 홈페이지 등을 통해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노무현재단은 거듭 “세월호 희생자 분들을 깊이 애도하며, 삼가 명복을 빕니다”라고 조의를 표했다.
이는 세월호 참사 직후 노무현 전 대통령 유족이 전해 온 뜻이기도 하다고 노무현재단은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에 따라 추도식 이전에 열릴 예정이던 서울추모문화제(5월 16일)를 비롯해 전국 17개 광역시ㆍ도에서 지난 4년간 개최해왔던 각종 추모문화제, 전시회 등 100여건의 추모 행사가 열리지 않는다.
오는 5월 23일 봉하 공식 추도식 또한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추모와 더불어 차분하게 치를 계획이라고 노무현재단은 밝혔다.
추도식 이후 봉하에서 예정된 일부 행사 및 추도식 이후 각 지역위에서 개최하는 행사와 관련해선 홈페이지 등을 통해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노무현재단은 거듭 “세월호 희생자 분들을 깊이 애도하며, 삼가 명복을 빕니다”라고 조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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