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손동욱 기자] 새누리당은 25일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의 일당 5억원 노역 판결과 관련 “국민들의 분노가 들끓고 황당해 하고 있다”며 사법부에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대출대변인(사진=페이스북) 박대출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기업 회장에게 교도소에서 일당 5억원짜리 노역을 판결한 것을 놓고 국민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
박 대변인은 “광주교도소 측에 따르면 해당 회장은 하루 8시간 쇼핑백 만들기나 두부 제조 등을 하게 된다고 한다”며 “원가로 따지면 아마 세계 최고가 쇼핑백이나 두부가 될 거 같다”고 꼬집었다.
그는 “교도소를 ‘신의 회장’이 일당 5억원을 받고 일하는 ‘신의 직장’으로 만든 ‘신의 판결’에 국민들은 황당해 하고 있다”며 “사법부는 ‘신의 노역’ 판결을 이끌어 낸 원인이 무엇인지를 곰곰이 살펴보고, 개선책을 마련해 주기를 촉구한다”고 요구했다.

박 대변인은 “광주교도소 측에 따르면 해당 회장은 하루 8시간 쇼핑백 만들기나 두부 제조 등을 하게 된다고 한다”며 “원가로 따지면 아마 세계 최고가 쇼핑백이나 두부가 될 거 같다”고 꼬집었다.
그는 “교도소를 ‘신의 회장’이 일당 5억원을 받고 일하는 ‘신의 직장’으로 만든 ‘신의 판결’에 국민들은 황당해 하고 있다”며 “사법부는 ‘신의 노역’ 판결을 이끌어 낸 원인이 무엇인지를 곰곰이 살펴보고, 개선책을 마련해 주기를 촉구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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