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손동욱 기자] 법무부 교정본부(본부장 김태훈)는 지난 26일 의정부교도소에 정신보건센터를 개원했다.
정신보건센터는 그 동안 교정본부가 추진해온 ‘국민행복 희망교정’ 정책의 일환으로 정신질환수용자에 대한 재활ㆍ치료에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정시설내 정신보건센터는 정신보건법상 설치 운영되고 있는 사회내 정신건강증진센터를 모델로 해 정신분열병(조현병), 기분정동장애 등을 앓고 있는 수용자를 대상으로 6개월~1년 과정의 전문적인 치료 및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개원식은 교정본부장, 힐링스병원장, 정신보건센터장 등 교정기관과 정신질환 치료 및 재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태훈 교정본부장은 “정신보건센터는 지역사회 전문가와 교정전문가가 힘을 합쳐 정신질환 수용자의 정신건강 회복과 재활의 기틀을 제공하는 교정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교정본부는 “향후 각 지방교정청별로 1개 기관 이상의 정신보건센터를 개원해 정신질환 수용자에 대한 의료처우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신보건센터는 센터장(정신과 전문의), 정신보건 전문요원(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전문간호사) 및 행정요원 등 6~7명이 1개 팀으로 구성된다.
법무부 교정본부가 지금까지 개원한 현황을 보면 2012년 12월 군산교도소 정신보건센터, 2013년 11월 진주교도소 정신보건센터, 2014년 2월 의정부교도소 정신보건센터 개원, 2014년 내 대전지방교정청 관내 1개 기관 개원 예정 등이다.
정신보건센터는 그 동안 교정본부가 추진해온 ‘국민행복 희망교정’ 정책의 일환으로 정신질환수용자에 대한 재활ㆍ치료에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정시설내 정신보건센터는 정신보건법상 설치 운영되고 있는 사회내 정신건강증진센터를 모델로 해 정신분열병(조현병), 기분정동장애 등을 앓고 있는 수용자를 대상으로 6개월~1년 과정의 전문적인 치료 및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태훈 교정본부장은 “정신보건센터는 지역사회 전문가와 교정전문가가 힘을 합쳐 정신질환 수용자의 정신건강 회복과 재활의 기틀을 제공하는 교정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교정본부는 “향후 각 지방교정청별로 1개 기관 이상의 정신보건센터를 개원해 정신질환 수용자에 대한 의료처우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신보건센터는 센터장(정신과 전문의), 정신보건 전문요원(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전문간호사) 및 행정요원 등 6~7명이 1개 팀으로 구성된다.
법무부 교정본부가 지금까지 개원한 현황을 보면 2012년 12월 군산교도소 정신보건센터, 2013년 11월 진주교도소 정신보건센터, 2014년 2월 의정부교도소 정신보건센터 개원, 2014년 내 대전지방교정청 관내 1개 기관 개원 예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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