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손동욱 기자] 국회가 20일 본회의를 열고 조희대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가결시켰다.

▲조희대대법관 국회는 이날 인사청문회를 마친 조희대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준 표결에서 재적의원 234명 중 찬성 230표, 반대 4표로 압도적으로 통과시켰다.
이와 함께 새누리당이 추천한 유영하 국가인권위원회 인원위원 후보자는 234명 중 찬성 138표, 반대 88표, 기권 8표로 인준안이 통과됐다.
조희대 대법관 후보는 1957년 경북 경주 출신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와 1981년 제23회 사법시험(사법연수원 13기)에 합격해 1986년 서울형사지법 판사로 임관했다.
이후 서울민사지법 판사, 대구지법 안동지원 판사, 미국 코넬대학 교육파견,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대구지법 부장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지법 부장판사, 부산고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을 거쳐 2012년 9월부터 대구지장법원장으로 근무해 왔다.

이와 함께 새누리당이 추천한 유영하 국가인권위원회 인원위원 후보자는 234명 중 찬성 138표, 반대 88표, 기권 8표로 인준안이 통과됐다.
조희대 대법관 후보는 1957년 경북 경주 출신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와 1981년 제23회 사법시험(사법연수원 13기)에 합격해 1986년 서울형사지법 판사로 임관했다.
이후 서울민사지법 판사, 대구지법 안동지원 판사, 미국 코넬대학 교육파견,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대구지법 부장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지법 부장판사, 부산고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을 거쳐 2012년 9월부터 대구지장법원장으로 근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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