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새정치추진위원회를 출범 시키고 인재영입에 나선 안철수 의원이 20일 전날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9’에 중징계 처분을 내린 데 대해 “언론에 마스크를 씌우려는가?”라고 일갈했다.
안철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손석희 ‘뉴스9’에 대한 중징계 결정이 내려졌다. 듣고 싶은 말만 듣겠다는 것인가?”라고 따져 물으며 방통심의위의 징계를 질타했다.
안 의원은 그러면서 “2013년 대한민국에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개탄하며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여론 수렴의 창구인 언론에 마스크를 씌우려는가?”라고 일침을 가했다.
▲ 안철수 의원이 20일 트위터에 올린 글 앞서 19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는 전체회의를 열고, 종편 보도프로그램 에 대해 중징계를 의결했다. 징계내용은 “해당 방송프로그램 관계자 징계 및 경고” 조치다. 이를 중징계라고 하는 이유는 3년마다 실시하는 방송사 재허가 심사 때 감점 요인이 되는 법정 제재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안철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손석희 ‘뉴스9’에 대한 중징계 결정이 내려졌다. 듣고 싶은 말만 듣겠다는 것인가?”라고 따져 물으며 방통심의위의 징계를 질타했다.
안 의원은 그러면서 “2013년 대한민국에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개탄하며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여론 수렴의 창구인 언론에 마스크를 씌우려는가?”라고 일침을 가했다.
▲ 안철수 의원이 20일 트위터에 올린 글 앞서 19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는 전체회의를 열고, 종편 보도프로그램 에 대해 중징계를 의결했다. 징계내용은 “해당 방송프로그램 관계자 징계 및 경고” 조치다. 이를 중징계라고 하는 이유는 3년마다 실시하는 방송사 재허가 심사 때 감점 요인이 되는 법정 제재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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