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내란음모혐의를 받고 있는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처리와 관련, “국회법에 정해져 있는 72시간 이내 정보위 등 사실관계에 대한 분명하고 정당한 확인절차를 거쳐서 처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병헌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석기 의원의 체포동의안 처리와 관련해서 민주당의 입장은 분명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헌법을 부정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훼손하는 그 어떤 행위에 대해서도 결코 타협하지도 용납하지도 않을 것”이라며 “언론보도 된 녹취록 내용은 국민 상식에 반하는 것으로 철저하고 중립적이고 공정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전 원내대표는 “이석기 의원 사건과 국정원 불법 대선개입 사건은 별개”라며 “국정원 개혁을 위한 민주당의 투쟁과 추진은 추호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새누리당은 호재라도 만난 듯 이 공안 사건에 대해서 정쟁에 이용해서는 결코 안 될 것”이라며 “국정원과 검찰 등 국가 권력기관이 이 사건을 공안정국 조성의 기회로 삼으려 해서는 결코 안 된다”고 경고했다.
이어 “그러한 기도가 있다면 국민들이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고, 민주당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하게 경고한다”고 메시지를 던졌다.
전 원내대표는 “국회와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국정원 개혁이 이뤄져야 할 것이고, 반드시 이번 국회에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하늘이 두 쪽 나도 국정원 개혁은 반드시 이루고 말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병헌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석기 의원의 체포동의안 처리와 관련해서 민주당의 입장은 분명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헌법을 부정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훼손하는 그 어떤 행위에 대해서도 결코 타협하지도 용납하지도 않을 것”이라며 “언론보도 된 녹취록 내용은 국민 상식에 반하는 것으로 철저하고 중립적이고 공정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전 원내대표는 “이석기 의원 사건과 국정원 불법 대선개입 사건은 별개”라며 “국정원 개혁을 위한 민주당의 투쟁과 추진은 추호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새누리당은 호재라도 만난 듯 이 공안 사건에 대해서 정쟁에 이용해서는 결코 안 될 것”이라며 “국정원과 검찰 등 국가 권력기관이 이 사건을 공안정국 조성의 기회로 삼으려 해서는 결코 안 된다”고 경고했다.
이어 “그러한 기도가 있다면 국민들이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고, 민주당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하게 경고한다”고 메시지를 던졌다.
전 원내대표는 “국회와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국정원 개혁이 이뤄져야 할 것이고, 반드시 이번 국회에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하늘이 두 쪽 나도 국정원 개혁은 반드시 이루고 말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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